'2018 문화가 있는 날' 이영미술관 교육프로그램 안내
- 프로그램명: 휴휴(休休) 미술관 힐링테라피
- 프로그램 개요:
이영미술관(경기도 용인시 소재)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 한국사립미술관협회에서 지원하는 ‘2018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휴휴(休休) 미술관 힐링테라피’ 프로그램을 5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운영합니다.
‘2018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 소외지역 미술관의 활성화, 문화소외계층 및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휴휴(休休) 미술관 힐링테라피는 이영미술관의 상설전 대표작가 박생광과 전혁림을 관람한 후, 작품의 내용을 생동감있게 체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교육프로그램은 회차별로 다른 내용으로 진행되며 이영미술관 야외 조각공원과 <생태투어>, 미술관으로 떠나는 <바다여행>, 미술치료체험<새콤달콤 만다라>, 오방색 화가 박생광, <오방색의 맛> 내용으로 생태, 오감 미술감상, 미술치료, 창의요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교육대상: 성인 (직장인, 주부, 시니어, 다문화가정의 성인, 문화소외계층, 장애인)
- 회당 정원: 30명
- 교육시간: 2시간
- 관람료 및 체험비 무료
- 신청기간: 4월 17일 ~ 상시
- 참여방법: 온라인 유스내비 가입 후-등록/ 매달 셋째 주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확정자 명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