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어느새 복지관이 생긴지 6년이 되었네요.
언제쯤이나 복지관이 생길까 기다려 왔는데 벌써 6년이 되었다니 참...
복지관이있어 많이배우고 즐겁고 친구도 사귀고 갈곳이 있어 좋습니다.
늘 우리 시니어들을 위해 애써 주시는 관장님이하 사회복지사 여러분 덕분에 우리들의 노년이 한결 활기차답니다.
감사함을 전하고 싶은데 이렇게 나마 고마움을 전하게 되어 기쁘군요.
해가 거듭할수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주셔서 우리는 멋진 삶을 살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사 여러분! 그리고 우리들이 점심을 챙겨주시는 영양사님!
늘 건강하시고 유익한 프로그램 많이 올려 주십시요.
삼성폰으로 담아서 시원치 않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