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 행사로 단국대 동아리 학생들의 풍물패와 합창, 비보이 공연등이 있었고, 이어서 코메디언 황기순씨 사회로 예심을 통과하고 올라온 지역주민 12명의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조승구, 하태웅, 박시연, 박정수, 오로라의 열창으로 여름밤의 열기를 시원하게 달래 주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42인치TV, 드럼세탁기, 자전거 2대, 쌀 10포, 수산물 돌미역, 10만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행사 추첨도 있었지요.
참고로 공연 내용은 2주 후 토/일요일 오전 11시에 t-broad 기남방송 (4번) 채널로 방영된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