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일,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에서
수지산성교회와 함께하는
크로스 나눔이웃 업무협약을 재체결했습니다.
크로스 나눔이웃은 2022년부터 지역 교회와 함께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고,
이웃을 책임감 있게 섬기는 사업입니다.
수지산성교회 황선균 목사는,
“교회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어르신과 지역사회를 섬길 수 있었다.”라며
“교회가 지역사회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따뜻한 손길을 건낼 수 있는
이른바 ‘플랫폼’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수지구 내 11개 동의 거점 지역 교회와 함께 크로스 나눔이웃 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합니다.